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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1건)
주민참여예산제 주민이 설 자리가 없다
1989년 브라질 남부 포르투 알레그레시에서 처음 시작한 ‘주민참여예산제’. 우리나라에서는 2011년 9월 개정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손지영 기자  |  2016-09-05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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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육청의 전보 강행, 물러설 수 없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
지난달 24일, 부산광역시 교육청 앞에서 3일 째 단식 농성을 하던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김희정 전 지부장이 응급실에 실려 갔다. 만성 ...
손지영 기자  |  2016-09-0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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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를 위한 서비스 활동보조인을 위한 복지는 없다
장애인 활동보조인은 누가 도와주나요?지난 23일, ‘내년 장애인 활동보조인의 수가’가 9,000원으로 동결됐다는 소식이 발표됐다. 현재...
손지영 기자  |  2016-08-29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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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활동보조인의 하루 그 발걸음을 따라가다
장애인 활동보조인은 누가 도와주나요?지난 23일, ‘내년 장애인 활동보조인의 수가’가 9,000원으로 동결됐다는 소식이 발표됐다. 현재...
손지영 기자  |  2016-08-29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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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위탁 이후, 관리노동자들의 절반 이상 떠나야 한다
지난 2일, 낙동강 생태공원의 일부인 맥도 생태공원을 찾았다. 이곳의 노동자들은 2-3개월 단위로 계약을 갱신하며, 언제 해고될지 몰라...
신지인 편집국장  |  2016-06-06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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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생태공원 노동자들의 이야기
최대한 신축성이 좋은 옷을 골라야 한다. 고된 일에 금방 늘어나 버리는 옷은 안 된다. 최대한 통풍도 잘 되는 옷이어야 한다. 일과가 ...
신지인 편집국장  |  2016-06-06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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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옥외광고물로 난잡한 부산시 거리
거리를 걷다보면 흔히 볼 수 있는 옥외광고물.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는 2년 연속 ‘불법 광고물 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구은지 수습기자  |  2016-06-0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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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범위 넘어선 간판들 통제할 수 있을까?
돌출간판부터 발에 치이는 입간판까지…불법 행태에 금정구청은 “관행일 뿐” 부산광역시 내 상권이 몰린 곳에는 어김없이 자리 ...
손지영 기자  |  2016-06-06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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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주차로 속수무책인 온천천 카페거리, 해답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 ‘온천천 카페거리’를 찾는 방문객들이 붐비고 있다. 그러나 이곳에는 불법주차도 성행해 부산광역시 당국의 문제 ...
김미주 수습기자  |  2016-05-30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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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컴컴한 지하철도 속, 막막하기만 한 기관사들
부산 도시철도 기관사들은 매일 컴컴한 지하구간 안에서 홀로 열차를 운전한다. 하루 일과시간이 10~12시간인 기관들은 스트레스에 잠조차...
손지영 기자  |  2016-05-30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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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에 발 묶여 달릴 수 없는 푸드트럭
수십여 년간 불법으로 치부됐던 푸드트럭. 박근혜 정부의 규제개혁 사례 1호로 지정되면서 양지로 나왔지만, 실제로 푸드트럭 사업주들의 속...
신지인 편집국장  |  2016-05-3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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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에 요동치는 조선업, 순항할 수 있을까
현재 우리나라 조선소의 80%, 조선업계 노동자의 90%가 동남권에 밀집해있을 정도로 조선업은 부산을 포함한 동남권의 주요산업이다. 하...
손지영 기자  |  2016-05-23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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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지구의 절반이 해제된 이유, 이미 예고됐다?
서·금사 재정비촉진사업이 9년째 표류 중이다. 노후·불량 주택이 밀집되고 도로 등의 기반시설이 열악해 추진됐지만,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미...
신지인 편집국장  |  2016-05-2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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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화로 깨지고 낡고... 주민들은 '불안'
서·금사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금정구 서동과 금사동. 시민들은 2007년 도시재정비사업지구로 지정된 이후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했...
신지인 편집국장  |  2016-05-2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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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알바 노동자 5명 중 1명, 최저임금 못 받았다
신지인 편집국장  |  2016-05-09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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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알바 노동자들의 열악한 실태, 돌파구는 어디에?
부산지역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의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4일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주최로 '부산지역 ...
신지인 편집국장  |  2016-05-09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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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애물단지 ‘오시리아’, 부산의 보물단지 될 수 있을까
지난 3일,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가 동부산관광단지의 명칭을 ‘오시리아’로 선포했다. 동부산 게이트 사건이 터진 지 1...
부대신문  |  2016-05-09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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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삽 뜨기도 전에 논란에 휩싸인 ‘센텀2지구’
부산광역시 서병수 시장의 공약 중 하나였던 ‘반여·반송동 일대 개발 사업’. 그 사업이 ‘제2의 센텀시티’라는 이름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손지영 기자  |  2016-05-02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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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피해 올라간 곳은 벼랑 끝이었다
대추나무골이라 불리던 이곳. 대부분의 주민들이 떠나고 17가구만 남아있다. 이곳은 주거개선사업으로 2005년도부터 갈등을 빚고 있는 만...
신지인 편집국장  |  2016-05-02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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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 소홀한 지진 대책, 지진과 불안에 떠는 시민들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는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지적이 전문가들에게 제기됐지만, 지진 재난 대책에는 허점이 많아 앞으로 보완이 필...
김지영 기자  |  2016-05-02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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