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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0건)
진실에 귀기울이고 다양한 목소리 대변하는 신문되기를
창간 63주년을 맞은 . 이번 학기에도 편집국 기자들은 여러 소식을 전하기 위해 발로 뛰어왔다.독자들은 을 어떻게 바라봤을까? 지난달 ...
김미주 기자  |  2017-12-03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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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5회 부대문학상 시 부문 가작] 당신의 계절
당신의 계절가을을 만졌다고 하셨지요달래서 제 곁으로 보냈다 하셨지요더디게 가도 부디 타박 말라며그 날 이후 가을이 온통 당신 소식입니다녹색의 표피를 품은 붉은 얼굴다정하게 익어가는 계절의 겉들내가 사랑하는 그 겉들
진보향(특수교육 17)  |  2017-11-2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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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5회 부대문학상 소설 부문 가작] 선희
12월 25일드디어 기다리던 크리스마스가 왔다. 친구들과 함께 유쾌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 것은 예전부터 가져왔던 로망이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저녁에 화장을 하고 미리 사 뒀던 빨간색 원피스를 입었다. 선희에게서 ...
우수빈(국어교육 16)  |  2017-11-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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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부대문학상 소설 부문 가작] 탈출
여기가 어딘가요.이렇게 멍청한 질문도 또 없겠어요. 설령 안다고 해도 대답도 못하는 사람한테 무얼 물을까. 삭신이 쑤셔요. 얼마나 험하게 다뤘으면 저리지 않는 곳이 없어요. 그 쪽은 더 결리겠어요. 나는 그래도 밧줄...
김유림(국어국문학 16)  |  2017-11-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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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주년 <부대신문> 창간기념호 커버스토리
부대신문  |  2017-11-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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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라는 이름의 무게
당신은 오늘(20일) 발행된 1553호 을 집는다. 적당한 장소를 골라 앉은 후 신문을 한 장, 넘긴다. 그리고 눈길이 멈춘 기사를 읽...
추예은 기자  |  2017-11-19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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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기자
활발하고 도전적이기보다 안주하는 성격이다. 학교에서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던 ‘조용한 학생’이었다. 그러다 기자에 관심이 생겼다. 우...
곽령은 기자  |  2017-11-19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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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위한 발버둥
종종 부대신문 홈페이지에서 이름을 검색해 내가 쓴 기사를 찾아 읽었다. 특히 부서면은 더 꼼꼼히 읽었다. 내가 쓴 기사는 탈원전, 쿱택...
오시경 기자  |  2017-11-19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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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여기 살아있다
나는 한창 수험생 시절의 무언가가 그리웠다. 두 번의 수험생활, 지금은 눈조차 뜰 수 없는 이른 시간에 일어나 자정 넘어서까지 하루 목...
백지호 기자  |  2017-11-19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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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촛불집회 1주년] 1년 전 부산에서 켜진 촛불, 그 빛을 따라 걸어온 시민들
지난 5일 촛불시위 1주년을 기념하고자 ‘적폐청산·사회대개혁·전쟁반대 부산 시민대회’가 개최됐다. ‘촛불은 계속된다’는 슬로건 아래 1,000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여전히 촛불을 향한 시민의 ...
김미주· 장원 기자  |  2017-11-19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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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촛불집회 1주년] 촛불의 1년을 되돌아보다
지난 5일 촛불시위 1주년을 기념하고자 ‘적폐청산·사회대개혁·전쟁반대 부산 시민대회’가 개최됐다. ‘촛불은 계속된다’는 슬로건 아래 1...
오시경 기자  |  2017-11-19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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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신문> 창간 63주년 축사
창간 63주년을 효원가족 모두와 함께 축하드립니다. 63년 오랜 기간 동안 한결같이 대학 언론사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온 노고에...
전호환 총장  |  2017-11-19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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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부대신문 그 속을 들여다보다] 한 해동안 <부대신문>이 맺은 결실은?
63년 동안 문창회관 3층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 매주 밤늦게까지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 어떻게 일주일을 보낼까? 또 그들이 밤새 일궈낸...
곽령은 기자, 장원 기자  |  2017-11-1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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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부대신문 그 속을 들여다보다] 기자들의 한 주를 소개합니다
63년 동안 문창회관 3층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 매주 밤늦게까지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 어떻게 일주일을 보낼까? 또 그들이 밤새 일궈낸...
곽령은 기자, 장원 기자  |  2017-11-1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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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부대문학상 시 부문 가작 당선소감]
월요일 오후, 수업이 끝나고 정문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코트를 단단히 여미고 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는데 모르는 ...
진보향(특수교육 17)  |  2017-11-1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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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부대문학상 시 부문 수상 당선소감]
글을 쓰는 건 늘 어렵다. 어설프게 배우는 게 많아질수록 쓸데없이 장황해지는 기분이다. 어릴 때 멋모르고 끼적인 글을 모아 작은 시집을...
양태경(국어국문학 15)  |  2017-11-1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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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부대문학상 시 부문 당선작] 달력
달력양태경(국어국문학 15)우유가 익었어.머그잔을 보드랍게 덮은 하얀 막애인은 이불을 덮고 막 잠이 들었어.꼬깃꼬깃 접힌 우유 한 조각...
양태경(국어국문학 15)  |  2017-11-1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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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부대문학상 소설 부문 가작 당선소감]
몇몇 성범죄 피해자가 성매매를 하게 되는 내용의 기사를 보고 저는 이것을 소설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의 결말은 처음부터 정해져...
우수빈(국어교육 16), 김유림(국어국문학 16)  |  2017-11-1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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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부대문학상 시 부문 심사평]
격변의 진통을 앓고 있는 2017년에도 시는 찾아온다. 어김없이 시흥은 발하고, 교정은 그 시음을 토해낸다. 시는 산문을 직조해 내지 못하는 이들의 기민한 재주나 재치로 쏟아낼 수 있는 단문이 아니다. 모름지기 운문...
김승룡(한문학) 교수 / 서은주(독어독문학) 교수  |  2017-11-1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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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부대문학상]
· 공모 기간2017년 9월 14일 ~ 2017년 10월 13일· 응모 작품 소설 부문 12편, 시 부문 215편· 심사위원소설 부문 : 이재봉(국어국문학) 교수, 한국민족문화연구소 문재원 교수시 부문: 김승룡(한문...
부대신문  |  2017-11-1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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