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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6건)
노동인권교육, 노동자를 수호하다
1970년대, 전태일 열사는 열악한 노동여건을 개선코자 홀로 노동법을 공부하며, ‘이 말을 쉽게 설명해줄 수 있는 똑똑한 대학생 친구가...
김미주 문화부장  |  2018-04-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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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사라진 삶과 계속되는 기억] '죽음'이 '비극'으로 남아선 안된다
“그 옴팡밭에 붙박인 인고의 삼십 년, 삼십 년이라면 그럭저럭 잊고 지낸 만 한세월이 건만 순이 삼촌은 그렇지를 못했다. 흰 뼈와 총알...
백지호 기자  |  2018-04-0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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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사라진 삶과 계속되는 기억] 그해 봄에 핀 유채꽃은 핏빛이었다
한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제주도는 해방 직후 다른국면을 맞는다. 해외에 있던 사람들은 광복이 됐다는 소식에 섬으로 돌아 온다. 하지만 당시 제주도의 상황은 녹록치 않았다. 전국적인 흉년에 식량이 부족했고, 급격히 많아...
백지호 기자  |  2018-04-0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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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여지도' 전국을 손에 들고 다니다
대동여지도, 김정호대동여지도는 1861년(철종 12)에 고산자 김정호가 편찬, 간행한 분첩절첩식 전국지도첩이다. 대동여지도는 초간된 신...
오시경 기자  |  2018-03-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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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상, 음악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오다
“여러분, 나는 윤이상입니다. 나는 통영에서 자랐고, 통영에서 그 귀중한 정신적, 정서적인 모든 요소를 내 몸에 지니고 그것을 나의 정...
추예은 기자  |  2018-03-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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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____ 학교를 원합니다
김대호, 배현정, 백지호 기자  |  2018-03-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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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에 귀기울이고 다양한 목소리 대변하는 신문되기를
창간 63주년을 맞은 . 이번 학기에도 편집국 기자들은 여러 소식을 전하기 위해 발로 뛰어왔다.독자들은 을 어떻게 바라봤을까? 지난달 ...
김미주 기자  |  2017-12-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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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5회 부대문학상 시 부문 가작] 당신의 계절
당신의 계절가을을 만졌다고 하셨지요달래서 제 곁으로 보냈다 하셨지요더디게 가도 부디 타박 말라며그 날 이후 가을이 온통 당신 소식입니다녹색의 표피를 품은 붉은 얼굴다정하게 익어가는 계절의 겉들내가 사랑하는 그 겉들
진보향(특수교육 17)  |  2017-11-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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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5회 부대문학상 소설 부문 가작] 선희
12월 25일드디어 기다리던 크리스마스가 왔다. 친구들과 함께 유쾌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 것은 예전부터 가져왔던 로망이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저녁에 화장을 하고 미리 사 뒀던 빨간색 원피스를 입었다. 선희에게서 ...
우수빈(국어교육 16)  |  2017-11-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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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부대문학상 소설 부문 가작] 탈출
여기가 어딘가요.이렇게 멍청한 질문도 또 없겠어요. 설령 안다고 해도 대답도 못하는 사람한테 무얼 물을까. 삭신이 쑤셔요. 얼마나 험하게 다뤘으면 저리지 않는 곳이 없어요. 그 쪽은 더 결리겠어요. 나는 그래도 밧줄...
김유림(국어국문학 16)  |  2017-11-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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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주년 <부대신문> 창간기념호 커버스토리
부대신문  |  2017-11-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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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라는 이름의 무게
당신은 오늘(20일) 발행된 1553호 을 집는다. 적당한 장소를 골라 앉은 후 신문을 한 장, 넘긴다. 그리고 눈길이 멈춘 기사를 읽...
추예은 기자  |  2017-11-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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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기자
활발하고 도전적이기보다 안주하는 성격이다. 학교에서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던 ‘조용한 학생’이었다. 그러다 기자에 관심이 생겼다. 우...
곽령은 기자  |  2017-11-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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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위한 발버둥
종종 부대신문 홈페이지에서 이름을 검색해 내가 쓴 기사를 찾아 읽었다. 특히 부서면은 더 꼼꼼히 읽었다. 내가 쓴 기사는 탈원전, 쿱택...
오시경 기자  |  2017-11-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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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여기 살아있다
나는 한창 수험생 시절의 무언가가 그리웠다. 두 번의 수험생활, 지금은 눈조차 뜰 수 없는 이른 시간에 일어나 자정 넘어서까지 하루 목...
백지호 기자  |  2017-11-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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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촛불집회 1주년] 1년 전 부산에서 켜진 촛불, 그 빛을 따라 걸어온 시민들
지난 5일 촛불시위 1주년을 기념하고자 ‘적폐청산·사회대개혁·전쟁반대 부산 시민대회’가 개최됐다. ‘촛불은 계속된다’는 슬로건 아래 1,000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여전히 촛불을 향한 시민의 ...
김미주· 장원 기자  |  2017-11-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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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촛불집회 1주년] 촛불의 1년을 되돌아보다
지난 5일 촛불시위 1주년을 기념하고자 ‘적폐청산·사회대개혁·전쟁반대 부산 시민대회’가 개최됐다. ‘촛불은 계속된다’는 슬로건 아래 1...
오시경 기자  |  2017-11-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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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신문> 창간 63주년 축사
창간 63주년을 효원가족 모두와 함께 축하드립니다. 63년 오랜 기간 동안 한결같이 대학 언론사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온 노고에...
전호환 총장  |  2017-11-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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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부대신문 그 속을 들여다보다] 한 해동안 <부대신문>이 맺은 결실은?
63년 동안 문창회관 3층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 매주 밤늦게까지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 어떻게 일주일을 보낼까? 또 그들이 밤새 일궈낸...
곽령은 기자, 장원 기자  |  2017-11-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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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부대신문 그 속을 들여다보다] 기자들의 한 주를 소개합니다
63년 동안 문창회관 3층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 매주 밤늦게까지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 어떻게 일주일을 보낼까? 또 그들이 밤새 일궈낸...
곽령은 기자, 장원 기자  |  2017-11-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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