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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효원인의 목소리를 담았던 한 학기를 돌아보다
2017년 1학기에도 편집국 불은 밝았다. 독자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위해 노력했다. 독자들은 한 학기동안 을 어떻게 바라봤을까?지난달 30일 독자평가위원 △백동현(독어독문학 13) △손승희(문헌정보학 14) △이...
장원 기자   2017-06-05
[기자낙수] 어떻게든 한다
‘어떻게든 되겠지’. 학창시절부터 늘 해오던 말이다. 다른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서 ‘모든 일을 대충 한다는 뜻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쓰는 이 말의 의미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는 반대다. 스...
장원 기자   2017-05-15
[기자낙수] 두 번의 결심
나에게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매사에 주도적이지 못했고 힘든 상황에 직면하면 무엇이든지 피하려고만 했다. 그런 내가 싫고 부끄러웠다. 그랬던 나에게 TV와 영화 속 기자의 모습은 멋져 보였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
이강영 기자   2017-05-15
[개교기념] 그때 그 시절, 당신의 청춘은 어땠나요?
71년간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우리 학교. 그 속에는 수많은 학생들의 발자취가 남아 있다. 그들의 청춘이 머물렀던 그 시절, 대학생활은 지금과 어떻게 다를까? 은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각 시대별 졸업생들의...
장원, 황연주 기자   2017-05-15
[개교기념] 71회 개교기념 특집호 커버스토리
부대신문   2017-05-15
[개교기념] 효원인의 학교 만들기 위해 뛰어온 ‘총학생회’ 발자취를 살펴보다
우리 손으로 직접 뽑고 우리가 내는 학생회비로 운영하는 학생회는 어떤 일을 해왔을까요? 지금은 당연하게 여기는 복지들 중 총학생회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들이 많은데요. 개교기념일을 맞아 이 지난 10년간 총학생회가 ...
김미주 기자   2017-05-15
[개교기념] 부산대학교 개교 71주년 총장 기념사
사랑하는 효원가족 여러분!우리는 오늘, 4차 산업혁명의 세계사적 거대한 변화의 물줄기와 새 정부 출범이라는 시대정신의 큰 흐름 속에서, 영광된 개교 71주년의 아침을 맞았습니다. 우리 대학의 발전과 전통, 진리와 학...
부대신문   2017-05-15
[특집] 대선 공약 속 부산 대학 청년 - ③대학 공약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맞이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청년·부산지역·국공립대학 공약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평가를 들어...
부대신문   2017-05-01
[특집] 대선 공약 속 부산 대학 청년 - ②부산/지역 공약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맞이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청년·부산지역·국공립대학 공약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평가를 들어...
부대신문   2017-05-01
[특집] 대선 공약 속 부산 대학 청년 - ①청년 공약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맞이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청년·부산지역·국공립대학 공약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평가를 들어...
부대신문   2017-05-01
[특집] 대선 후보를 향한 뜨거운 관심, 화제의 키워드는?
대선 후보들을 둘러싼 관심이 뜨겁다. 인터넷 주요 포털사이트에는 대선후보와 관련된 검색어가 가득하다. 모든 당의 경선이 끝난 지난달 4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화제가 됐던 단어로는 무엇이 있을까? 1 양강구도문재인 ...
신우소 편집국장   2017-05-01
[특집] 열정으로 가득 찬 대학생 당원의 일상을 들여다 보다
요즘 대학생들의 주요 대화 주제는 ‘대선’이다. 특히 ‘TV대선토론’ 방영 이후, 방송에서 오갔던 발언들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거나, 각 후보들이 내세운 공약에 대해 토론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처럼 대선을 ...
장원 기자   2017-05-01
[특집] "우리는 이런 정책을 원합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원하는 정책은 무엇이며, 정치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온 지금, 은 우리 학교 학생들의 정치·정책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4일간 설문조사...
손지영 사회부장   2017-05-01
[특집] < 부산대학교 사용설명서 >
손지영 사회부장   2017-02-27
[독자평가] 모두의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나아갈 길은?
2016년 2학기에도 은 쉼 없이 달려왔다. 한 학기동안 독자들은 을 어떻게 바라보고 평가했을까. 은 독자평가위원회를 운영해 더 나은 신문을 만들고자 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독자평가위원회 나호선(정치외교학 13)...
신우소 기자   2016-12-05
[개교기념] 사람에 대한 일 하고 싶었다
2001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비전으로 내세우며 출범한 국가기구가 있다. 한국 최초의 국가인권기구인 국가인권위원회다. 국가인권위원회는 기본적 인권보장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고 나아가 민주적 기본질서...
김민관 대학부장   2016-12-05
[부대문학상] [54회 부대문학상 소설 부문 가작] 그 한 문장을
그 한 문장을01. 나는 신을 믿지 않는다. 그런 것이 있다고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 어쩌면 나중에 그것을 믿고 싶어질 때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아직까지는 믿지 않는 채이다. 그럼에도 눈을 질끈 감고 기도했다. 할 수 있는 일이 고작 그것밖에 없...
장철호(국어국문학 10)   2016-11-21
[부대문학상] [54회 부대문학상 시 부문 가작] 수담(手談)
수담(手談)합죽선 댓살 움켜쥐고흑빛 꽃망울 터뜨려세상을 열어본다.검은 꽃잎 위로부푼 꿈 걸쳐하얀 바람에흩날려본다.끝없이 나풀대는꽃잎의 모양새는바람 빛에 감싸 어우러져세상을 물들인다.그렇게 한 폭그리고 또 한 폭 늘어감히 우주를 담는다.
장진혁(도시공학 10)   2016-11-21
[창간기념] <부대신문>이 전해온 새벽벌의 현장
오는 25일, 이 창간 62주년을 맞는다. 은 1954년부터 우리 학교의 역사를 담아왔다. 때문에 이전의 기사를 통해 학내에서 어떤 사안이 이슈가 되었는지 알 수 있다. 이에 2006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의 ...
박지영·신우소 기자   2016-11-21
[개교기념] 우연히 들어선 기상학도의 길, 기상관측의 미래를 그리다
올해 여름, 우리나라를 강타한 폭염은 기상청에 대한 불신을 불러왔다. 폭염의 종료 시점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한 탓이었다. 지난 8월 진행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기상청을 신뢰한다는 답변은 46.9퍼센트로, 50퍼센트를 ...
주형우 문화부장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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