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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및 현황 연혁 구성원 찾아오시는 길

부대신문은 1954년 11월 25일 창간되어 국립 부산대학교 언론의 중추 매체로서 부산대학교 구성원을 존재 기반으로 하고 있다.

학부 학생 및 대학원생, 교수, 교직원을 포함하는 학내 전 구성원을 주 독자로 하고 있다.

부대신문은 대학 및 대학을 둘러싸고 있는 민족, 국가, 사회 각 분야의 제반 문제들을 취재, 기획하는 한편, 독자들의 인문/사회/자연과학적 교양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학의 가장 중요한 이해 관심의 영역인 인간 및 자연현상의 시사적, 학제적 접근 등을 촉구하고, 아울러 대학인들에게 진취적 역사 의식을 견지하면서 민족의 문제를 비롯한 세계 사회 이해의 비중을 상기시키는 내용들을 편집의 기조에 포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부대신문은 2015년 11월 25일로 창간 61주년을 맞는다.

부대신문의 사장과 발행인은 총장이 겸임하며, 편집에 대한 실무적 사항은 주간교수와, 부대신문 출신으로 대학원 재학 이상의 학력을 가진 간사, 편집국 내에서 선임된 편집국장, 대학부, 사회부, 문화부, 편집부로 각 부를 책임지고 있는 부장, 그리고 20명 안팎의 기자들로 구성된다.
아울러 행정적 업무는 업무부가 독립하여 전담하고 있다.

· 발행인 : 전호환
· 주간 : 김경연(국어국문학)
· 간사 : 이광영(국어국문학 09)
· 편집국장 : 신우소(화공생명공학 14)

· 주소 : 609-735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대학로 63번길 2 (부산대학교 문창회관 3층 부산대 언론사 부대신문 편집국)
· 편집국(문의 및 제보) : 051-510-1919
· 업무부 : 051-510-1921
· 광고문의(외부, 기업) : 051-254-2177

· 홈페이지 : http://weekly.pusan.ac.kr
· 이메일 : press@pusan.ac.kr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eklypnu
· 창간 : 1954년 11월 25일
· 지령 : 1546호(2017년 8월 28일자)
· 발행주기 : 주간 12면(학기 중 매주 월요일 발간)
· 발행부수 : 8,00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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