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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9건)
효원인의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늘 날씨가 좋아서 밖에서 기타 치고 있었어요”, “어렸을 때 국악을 좋아해서 가야금을 배웠어요”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곽령은 수습기자  |  2017-06-0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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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지만 물어볼 수 없던 이야기, 섹스를 말하다
과거부터 대학 내 성범죄 문제가 끊이질 않고 있다. 그 원인으로 ‘성’(性)에 다소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와 이로 인한 초·중·고 교육의...
추예은 양하정 수습기자  |  2017-05-2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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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한마당 공연 준비로 학생회관 ‘들썩!’
대동제를 며칠 앞둔 지금, 학교가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동아리 한마당 공연을 준비하는 학생회관의 동아리들도 마찬가지였다. 멋진 공연을...
김미주 기자  |  2017-05-1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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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법사 속에서 법조인의 길을 묻다
작년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게이트와 맞물려 법조계의 문제가 드러났다. 이 일로 사법정의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바닥으로 추락했다. 촛불 대...
박지영 대학·문화부장  |  2017-05-01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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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죽이기>가 말해주는 변화를 위한 작은 용기
지난 6일 우리 학교 선정 ‘이달의 도서’ 특강이 성학관에서 진행됐다. 이달의 도서 특강은 선정된 도서에 대해 설명하고 학생들과 같이 ...
이강영 기자  |  2017-04-10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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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를 알리는 함성이 가득한 넉터로 모여라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우리 학교 넉넉한 터(이하 넉터)가 학생들의 함성소리로 시끌벅적했다. 이는 △자연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
장원 기자  |  2017-04-03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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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으로 이뤄진 기획전, 그리기를 그리워하다
지난 22일, 아트센터가 이른 아침부터 북적였다. 올해 첫 기획전의 마무리를 하루 앞둔 날, 아트센터를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
신우소 편집국장  |  2017-03-27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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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의 설렘으로 가득찬 넉넉한 터 “우리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넉넉한 터(이하 넉터)가 학생들로 가득 찼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동아리 공개 모집이 진행됐기 때문이다. 넉터의 중앙엔 각각의 특색을 담은 동아리 홍보 포스터들이 한곳에 모여 있었다. 동아리들은 각자의 자...
황연주 기자  |  2017-03-13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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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향해 진심어린 메시지를 전하다
지난 2일 저녁 무렵, 우리 학교 학생들이 경암체육관으로 향하고 있었다. 총학생회가 개최한 ‘캠퍼스를 부탁해’에 초청된 임경선 작가와 ...
장원 기자  |  2017-03-06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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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GO하러 부산대로 GO!
“우리 학교에는 어디서, 어떤 포켓몬이 나타날까? 잠깐, 그런 것들이 궁금하시다면 대답해 드리는 게 인지상정!포켓스톱부터 체육관까지 교...
이강영 기자  |  2017-02-27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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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 있는 영화제에서 어린 이반의 삶을 보다
소련(현 러시아)에서 활동했던 영화감독 ‘안드레이 아르세니예치 타르코프스키’는 영화 100년사의 기적이라고도 일컬어진다. 그는 생전 1...
손지영 기자  |  2016-12-05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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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넘어선 차별, ‘여성혐오’를 이야기하다
주말임에도 건설관 대강당은 사람들로 붐볐다. 친구들끼리 온 사람, 연인끼리 온 사람, 엄마 손을 잡고 온 어린아이도 있었다. 이들이 모...
이강영·장원 수습기자  |  2016-11-2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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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의 시기, 쫄깃한 가래떡과 함께 전통놀이를 즐겨보아요
“여러분~ 가래떡 드시고 가세요~!” 가래떡데이 행사를 홍보하는 관계자의 목소리가 우리 학교 넉넉한 터 광장에 울려퍼졌다. 학생부터 교...
김미주 기자  |  2016-11-14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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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도다리-리덕스> 박준범 감독을 만나다
지난 2일 우리 학교 성학관에서 창간 62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특이하거나 아프거나, 우리는 청춘이다’라는 제목의 이 행사에서는...
주형우 문화부장  |  2016-11-0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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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울림으로 부마항쟁을 회상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부마민주항쟁을 기리기 위한 우리 학교만의 특별한 축제인 시월제가 개최됐다. 쌀쌀한 날씨였지만 축제를 즐기는 학생들의 열...
구은지 기자  |  2016-10-1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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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고민 상담소 청년버스 이번 정차역은 부산대입니다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학생들의 진로·취업을 도와줄 ‘2016 찾아가는 청년버스’가 우리 학교 본부 앞에 정차했다. 청년버스는 취업과...
박지영 기자  |  2016-10-0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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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캠퍼스 찾은 '고전 읽어주는 남자' "나와 모두를 위해 고전을 읽어야"
프랑스의 비평가이자 소설가인 아나톨 프랑스는 고전을 두고 ‘누구나 가치를 인정하지만 누구도 읽으려고 하지 않는 책’이라고 일갈한 바 있...
김민관 대학부장  |  2016-09-26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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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나 취업에 대한 고민, 미래인재개발원에서 해결하세요!
지난 7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16학년도 진로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렸다. 기업들의 하반기 공채 기간인 만큼, ...
김미주 기자  |  2016-09-12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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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그 시절, 연극보다 지독했던 현실의 이야기
우리는 흔히 어떤 극적인 장면을 보며 ‘영화나 드라마같은 이야기’라고 표현하곤 한다. 그만큼 현실에서 발생했다고 믿을 수 없는 이야기이...
주형우 문화부장  |  2016-09-0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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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여 차례, 학생들을 태우고 다니는 그들의 이야기
순환버스 운전기사 A 씨의 하루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 아침을 챙겨먹고 집을 나서 우리 학교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5시. 본격적인 운...
구은지 기자  |  2016-08-29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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