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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5건)
지역민에게 '부산대학교'의 힘을 보여주는 그 곳
‘학생’보다‘ 지역민’과 더 친숙한 우리학교 평생교육원, 그곳에 가면 환한 얼굴로 인사를 건네는 김영순 행정실장을 만날 수 있다. 지역...
김윤경 기자  |  2013-12-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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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연구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다
제2도서관의 리모델링으로 잠시 제1도서관 스터디룸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기록관, 좁은 공간에서 바쁘게 키보드를 두드리는 사람이 있다. 우...
오나연 수습기자  |  2013-11-2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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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어렵지 않은 곳, 아트센터를 말하다
엔씨백화점 8층, 은은한 조명과 아름다운 미술품이 전시된 아트센터에는 환한 표정으로 관람객을 반기는 한혜빈 사무원이 있다. 관람객이 붐...
이광영 기자  |  2013-11-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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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로서의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넓고 조용한 밀양캠퍼스(이하 밀양캠)의 비마광장을 가로질러 행정지원본부동 건물로 들어서면, 환한 웃음으로 학생들을 맞이하는 생명자원과학...
이혜주 기자  |  2013-11-0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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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라도 우리학교를 위해 고민하는 사람
우리학교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애정은 어느 정도일까? 여기 웬만한 학생들보다 우리학교에 대한 애정이 깊은 직원이 있다. 올해 대학본부(...
김민경 기자  |  2013-10-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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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러운 여러분의 고민, 여기에 털어놓으세요
성인이 된 후, 애인이나 선후배 사이 등 남녀 사이에서 일어난 말 못할 성고민으로 괴로워한 적 있는 학생이 있을 것이다. 우리학교에 그...
이승은 기자  |  2013-10-0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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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성공취업’을 위해서 나는 24시간이 모자라다
9월 말에서 10월 초, 다가오는 가을을 느낄 새도 없이 바쁘게 학생들의 자기소개서를 보고, 또 보는 사람이 있다. 본격적인 하반기 취...
박소희 기자  |  2013-09-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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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부대끼며’ 일해 온 30년
30여 년간 우리학교의 역사와 함께한 사람이 있다. 학교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설 정도로 애교심이 깊은 학생과 박재륜 씨. 그를 만나 우...
박성제 기자  |  2013-09-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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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학교를 지키는 사람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개폐되는 건물들 사이에 여전히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곳들이 존재한다. 사람이 있든 없든 학내구성원들이 마음 놓고 ...
이예슬 기자  |  2013-09-0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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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캠퍼스를 위한 굵은 땀 방울
방학이 되면 캠퍼스의 곳곳이 공사장으로 변한다. 이번 방학 중에도 생물관 앞, 국제관 등 공사 중이었다. 하지만 방학이 지나면 언제 그...
정민진 기자  |  2013-09-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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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의 힘
20여 년 동안 여러 부서를 거쳤고, 여러 가지업무를 하면서 느낀 점은 그 부서만의 특징과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단과대학에서와 교양교...
박정희(교양교육원)  |  2013-06-0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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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진료소 가까이 있어요
필자는 부산대 92학번, 간호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보건진료소에서 보건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졸업 후 부산대학교병원에서 12년간 간호사 ...
이은주(보건진료소)  |  2013-05-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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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구성원 간의 소통
25년 전 본부에서 근무할 때 소속 사무실에는 컴퓨터(286 XT급)가 겨우 한 대밖에 없었다. 타자기에서 컴퓨터로 교체되는 시절이었기...
이재국 (전국대학노동조합 부산대학교지부장)  |  2013-05-1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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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단 이렇게 외면되어도 괜찮은가?
교관으로서 우리학교에 온 지도 어느덧 5개월이 지나고 있다. 우리학교는 나름대로 정이 많이 가는 캠퍼스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정예 ...
조창길(학군단 선임교관)  |  2013-05-0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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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캠퍼스의 낭만
정신없이 바쁜 학기 시작인 3월이 훌쩍 지나가 버리고 벚꽃이 만발한 4월이 성큼 다가왔다. 이미 학과에서는 커플들도 생겨나고, 캠퍼스가...
이호태(IT응용공학과 조교)  |  2013-04-1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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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울지 말기
캠퍼스가 분주하다. 필자도 그러하다. 조교로 일한 지 일 년, 두 번째 새내기를 맞는 기분이 새삼스럽다. 지나온 1년을 되돌아본다.필자...
김현진(건축학과 조교)  |  2013-04-0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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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아이들은 어디갔을까
필자가 입학하던 1998년 우리학교에는 해방터라 불리던 곳이 있었다. 인문대와 인문대교수연구동이 리모델링되기 전, 인문대와 연구동 사이...
이주기(철학과 조교)  |  2013-03-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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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로서 말한다
학부생에게 바란다 지난해 1학기에 학부과정을 졸업하고, 2학기부터 컴퓨터공학 Nrlab실험실에서 실험과 수업조교를 병행하며 지난 반년 ...
조민혁(정보콤퓨터공 조교)  |  2013-03-0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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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의 세 가지 매력
일터로서의 부산대를 간단하게 서술하기에는 필자의 능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부산대에서 근무하며 느낀 점을 3가지 정도로 나눠서 말해보겠다....
권오빈 기획평가과 사무관  |  2012-12-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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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양성의 요람에서 입학사정관으로 일한다는 것
숫자 ‘16’을 좋아하는 필자는 항상 몸과 마음이 청춘이었으면 한다. 캠퍼스 내 미리내 골에서 내려오는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신선함이 물씬 느껴진다. 소설 의 작가 펄 벅도 우리 대학에 와서 “이렇게 좋은 캠퍼스를 ...
입학정책실 김종훈  |  2012-11-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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