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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922건)
[속보] ‘학생회비 논란’ 15·16년 총학에 징계 결정
확대중앙운영위원회에서 작년과 2015년 총학생회의 부적절한 학생회비 사용에 대한 징계가 결정됐다.2015년도 ‘으랏차차’ 총학생회(이하 총학)와 작년 ‘헤이! 브라더’ 총학은 인준받지 않은 학생회비 사용으로 논란된 ...
이강영 기자, 손지영 사회부장  |  2017-07-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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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궁디(엉덩이) 만지는 게 비일비재한데 경찰이 그것까지 핥아줘야 하나"
▲지난달 10일, 성추행 신고를 받고도 안일한 대응을 보이던 경찰서장이 언론에 한 말. 경찰서장 왈,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드문 일’에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부대신문  |  2017-07-1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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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이 뭔지도 모르겠다. 대학에 가고 싶어 한 적이 없다"
▲지난달 31일, 이화여대 부정입학과 학점 특혜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정유라가 한 말.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저런 뻔뻔한 태도는 본 적이 없다.
부대신문  |  2017-07-1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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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음악해서 멋있으니까 조별 과제 안 해도 봐주자"
▲조별 모임에 계속 불참하는 조원 이름을 빼자는 말에 한 학생이 한 말. 음악이랑 조별 과제가 무슨 상관인 건지, 그 이유 한번 멋지네요!
부대신문  |  2017-07-1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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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죽는 줄 알았다"
▲간절기라는 이유로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는 제도관 전산실에서 한 학생이 한 말. 여름 기온에, 전산실 컴퓨터 열기에, 우리 학생들 찜질하러 학교 오겠네요.
부대신문  |  2017-07-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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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금샘로 둘러싼 우리 학교-부산시 갈등, 합의점 찾지못한 채 설명회 마무리
오늘(27일) 오후 2시 우리 학교 건설관에서 금샘로 개설사업 관련 설명회가 개최됐다.산성터널접속도로(이하 금샘로)는 우리 학교 부산캠퍼스의 예술관에서 진리관까지 관통하는 지하차도다. 작년 금샘로의 실시설계 사업자 ...
장원, 추예은 기자  |  2017-06-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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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학생활원 노동자 부분파업 돌입
오늘 11시 30분부터 대학생활원 진리관 조리원들이 부분파업을 실시하고 있다.우리학교 대학생활원 노동조합은 이 자리에서 파업출정식을 가...
박지영 대학·문화부장  |  2017-06-1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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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진리관 조리사 임금 삭감 등에 “부당하다” … 파업 돌입
대학생활원 부산캠퍼스 행정실과 진리관 식당 조리사들이 근로조건을 두고 갈등을 겪고 있다. 오는 12일 진리관 식당 조리사들은 경고성 부...
부대신문  |  2017-06-1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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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통령에 대한 기대
필자는 지난 5년여간 행복도가 높은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이들의 특징을 찾아보았다. 여러 가지 특징이 있는데 그중의 하나는 대화를 상당히 중시한다는 것이다. 가정의 경우 부부 간에, 부모와 자녀 간에 많은 대화가 이루...
박세정 계명대 행정학과 교수  |  2017-06-0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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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김지영’이다
앉은 자리에서 책을 다 읽었다. 마지막 장을 덮으며 어떤 단어로 정리할 수 없는 복잡미묘한 감정이 밀려왔다. 그 감정들을 굳이 한 단어로 정리하자면 ‘아, 슬프다.’ 정도로 가늠할 수 있을 듯하다. 소설 속 김지영의...
오선영 소설가  |  2017-06-0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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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구두와 피 묻은 하이힐
지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신고 나온 낡은 구두가 기자들의 눈에 띄었다. 낡은 구두를 신은 현직 대통령과 패션 외교라고 불릴 만큼 화려한 패션아이템을 선보였던 전직 대통령이 비교되는 순간이었...
최원석 과학 교사  |  2017-06-0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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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일몰제로 부산 공원 다 사라지나?
장원 기자  |  2017-06-0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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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벽동인', 붓 터치로 기록한 역사 속의 부산
김미주 기자  |  2017-06-0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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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부실한 나노생명과학도서관 안전 위험은 없나
우리 학교 밀양캠퍼스 내 나노생명과학도서관의 보안이 취약한 상황이다.나노생명과학도서관은 2006년부터 경비 인력이 부재했다. 나노생명과...
박지영 대학·문화부장  |  2017-06-0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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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총학도 학생회비 운영 부적절
인준받지 않은 학생회비 사용에개인 명의 통장으로 송금도325만원 부채에전 사무국장 “모르는 일” 작년 총학생회에 이어 2015년도 제4...
이강영 기자  |  2017-06-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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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성소수자가 나라를 바꾼다
지난달 29일 우리 학교 정문에서 ‘나도 잡아가라-감옥문화제’가 열렸다.이 집회는 지난달 군 검찰이 동성애자 색출 사건 피해자에게 징역...
유은아 수습기자  |  2017-06-05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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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또 터졌다. 재작년 ‘으랏차차’ 총학생회의 학생회비가 드러났다. 현 중앙운영위원회는 재작년 사무국장의 입출금 내역서를 확인했다. ...
신우소 편집국장  |  2017-06-0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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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예술, 한계는 어디서 오는가
64년 전, 피란수도 부산에서는 젊은 화가들 사이에 불꽃 튀는 경쟁이 일었다. 타지의 예술가들은 속속 부산으로 모여들었고, 이는 우리 ...
김미주 기자  |  2017-06-0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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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에 충실한 대학을 만들자
지난 정권에서 임명되어 1년여 재임했던 이영 교육부 차관이 일곱 가지 치적을 열거하는 이임사를 남기고 퇴임했다. 마지막 일곱 번째는 ‘교육청, 대학, 학교, 학생, 학부모와의 소통에서 큰 폭의 개선이 있었다’는 자찬...
부대신문  |  2017-06-05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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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축구한 얘기
‘기피대상 1순위’라는 게 분명해, 어디서도 쉽게 꺼낼 수 없는 주제다. 허나 예외가 있다. 바로 친한 친구들과의 술자리다. 평소에 자제했던 탓인지, 한 명이 물꼬를 트고 나면 각자의 무용담을 쏟아내기 바쁘다. 대화...
이광영 간사  |  2017-06-05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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