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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9건)
[네, 부대신문사입니다] 국정감사 지적 사항, 법전원은‘현실’로 답했다
우리학교에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법전원)이 생긴 것은, 다른 대학들과 마찬가지인 지난 2009년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2년과 20...
김민관 기자  |  2014-09-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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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향한 마지막 관문, 어떻게 통과하고 계시나요
졸업작품 제작 및 전시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취업준비, 아르바이트 등의 병행으로 일부 학생들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
박성제 기자  |  2014-09-2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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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비용채산제 문제점, ‘남의 집’ 이야기일까?
공간비용채산제는 지난 2005년 경상대학교에서 최초 실시됐다. 이후 서울대학교, 전북대학교 등 많은 국립대학에서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점들로 인해 학내 구성원 전체가 골머리를 앓는 경...
박성제 기자  |  2014-09-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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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펜을 들었나
대학언론의 위기라고들 말한다. 위기의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제시된다. 그중 하나가 대학본부에 의한 끊임없는 검열과 편집권 침해이다. 모...
김민관 기자  |  2014-09-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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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대신문은 지금] 상지대 구성원의 상식적인 요구
상지대학교는 지금 새 총장 선임으로 논란이 거세다. 공금횡령과 부정입학 등의 비리로 상지대 이사장직에서 해임됐던 김문기 씨가 지난 8월...
전우재(상지대학교 상지대신문 편집장)  |  2014-09-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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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에 선 학생회칙, 몸살 앓는 학내구성원
우리학교 총학생회 회칙(이하 회칙)에 대한 학내구성원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구체적이지 않은 대의원 자격 △공...
박성제 기자  |  2014-09-1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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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빈익빈 부익부, 대학들이 찾은 해결책은
자신이 입학한 학과만이 아니라, 다른 학과의 학문도 함께 공부하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부·복수전공 제도. 다수의 타 대학들도 이러한 제도를 두고 있으며, 일명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각 대학에 맞는 방법을 개발해...
김민관 기자  |  2014-09-0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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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치는 부·복수전공 학생에 위태로운 강의실
지난 2012년부터 올해(8월 25일 기준)까지 681명의 학생들이 복수전공을 신청했고 3,130명의 학생들이 부전공을 신청했다. 하지...
오나연 기자  |  2014-09-0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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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문제로 울린 비상벨, 완전히 끌 수 있을까
지난해 열린 국정감사에서 가장 화두로 떠올랐던‘ 보안 문제’. 기억하시나요? 지난해 8월, 자유관 성폭행 사건이 발생하면서 감사에 참석한 대부분의 국회의원들이 우리학교 보안 실태를 지적했습니다. 당시 기됐던 문제는 ...
박성제 기자  |  2014-09-0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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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대신문사입니다] 수혜당사자에게 거부당한 법안?
‘고등교육법을 폐지하라!’, ‘강사법을 개정하라!’ 우리학교 학생이라면 캠퍼스 내에서 한 번쯤은 봤을 플래카드의 내용입니다. 이는 고등...
오나연 기자  |  2014-06-0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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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 학생회 반 년간의 여정, 가속도를 붙여야할 때
10개 단과대학(이하 단대) 학생회가 활동한 지 한 학기가 지났다. 각 단대는 출범 당시 △공간 마련 △생활·복지 △소통·단합 △단대 특성과 관련된 공약을 내세웠다. 현재까지의 공약 이행 상황은 어떠한지 점검해 봤다...
오나연 기자  |  2014-06-0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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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약속한 ‘레디’, ‘액션’은 어디쯤?
제46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레디액션’이 활동한 지 한 학기가 지났다.‘순환버스 직영화’, ‘제한적 6학점 삭제제도’ 등을 내세우며...
박성제 기자  |  2014-06-0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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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치이고 연구환경에 고통받는 대학원생
최근 ‘대학원생들의 처우가 개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등록금과 같은 경제적 문제 이외에도 △분야별 연구비 편차 △열악한 ...
박성제 기자  |  2014-06-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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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대신문사입니다] '민주주의 꽃'이 벼랑 끝에 서있다
한 대학의 수장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학 총장. 총장이 어떤 방식으로 선출되는지, 다들 한 번쯤 생각해봤을 텐데요. 이번 주는 최근 논란...
박성제 기자  |  2014-06-0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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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하는 대학원생, 왜 그들을 위한 ‘연구’는 없나
현재 우리학교에는 20,422명의 학부생과 더불어 7,358명의 대학원생이 함께 공부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대학 본부(이하 본부) ...
오나연 기자  |  2014-06-0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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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대신문사입니다] 대학의 기업화, 끝나지 않은 논란
최근에 입학한 학생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겠지만,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우리학교 구성원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국립대 법인화’입니다. 보통 기업에만 적용되는 줄 알았던 ‘법인’의 개념이 대학...
오나연 기자  |  2014-05-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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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순환버스가 선택해야 할 노선은?
레디액션 총학생회(이하 총학)는 주요 공약으로 ‘순환버스 무상화’를 내세웠다. 현재 순환버스 전담팀을 결성하고 한차례 회의를 진행한 상...
오나연 기자  |  2014-05-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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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간 총학생회 공약과 함께 달리다
초창기 순환버스 운행은 그리 평탄치 않았다. 학생들에겐 상당한 호응을 얻었지만 대학 본부 측은 ‘절대 불가’ 입장을 고수했기 때문이다....
박성제 기자·김민관 수습기자  |  2014-05-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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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대신문사입니다] 꼼꼼하게 따져보는 ‘득과 실’의 교육부 사업
‘BK21플러스 사업 국립대 1위’‘, LINC 사업단 선정’ 등의 문구들. 다들 한 번쯤 들어 보셨죠? 이번 주에는 이러한 교육부 재정 지원 사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교육부는 사업에 참가하기 위해...
박성제 기자  |  2014-05-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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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산대’만의 이미지가 필요할까
대학의 이미지 형성은 학내구성원의 정체성 제고와 대외적인 이미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학내구성원들은 공통적으로 우리학교만의 이미지 형성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건학이념과 역사성 계승 △이미지 컨텐츠...
박성제 기자  |  2014-05-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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