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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1건)
발 디딜 틈 없던 70년대 넉터
가을 바람이 부는 9월이 되면 우리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도 연세대 고려대 정기교류전이 화제거리로 등장한다. 더불어 경북대학교 등 다른 지역거점국립대와의 정기교류전에 대한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과거 우리...
김지섭 기자  |  2011-11-0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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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효과 만점 막무가내식 따라하기는 금물
고연전 혹은 연고전, 포카전 등으로 대표되는 대학교류전의 역사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의 교류전이다. 1965년에 시작해 이번 해까지 46년 동안 △축구 △아이스 하키 △야구 △농구 △럭비를 통...
이경미ㆍ추슬기 기자  |  2011-11-0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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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수렴이 우선돼야 하는 대학교류전
우리학교에는 아직 교류전 개최에 대한 여론이 형성되지 않았다. 그러나 교류전이 어떤 모습일지는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우선 다른 국립대학과 교류전을 진행하려면 △지역 사회 관심 △거리와 개최 비용 △학내 여론 형성...
김동우 기자  |  2011-11-0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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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손 놓은 국립대?
지난 5월부터 대학가의 화두는 단연 반값등록금이었다. 그러나 반값등록금에 대한 논의가 대부분 사립대학교에 집중돼 있었고 국립대학교(이하 국립대) 등록금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언급이 없었다. 국립대 등록금은 ‘싸다’라...
이경미 기자  |  2011-10-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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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키운 체육 인재 하나 열 홍보 안 부러워
부산에 있는 대학교 중 경성대학교, 동의대학교 등이 스포츠 인재 육성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지만 대표적인 스포츠 인재의 산실은 동아대학교(이하 동아대)다. 동아대는 스포츠과학대학에 체육학과를 비롯한 6개 학과가 편성돼...
이경미 기자  |  2011-10-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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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3주체의 노력만이 살길
다음 해 우리학교 신입생 모집요강에 따르면 수시전형에서 스포츠과학부는 체육인재로 5명을 선발한다. 특히 체육인재전형은 기존의 수시전형이 형식적으로 실기영역을 반영하는 것과 달리 실기영역을 80%나 반영해 실력 있는 ...
김지섭 기자  |  2011-10-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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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우리학교 대표 ‘선수’
19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개최로 스포츠 그랜드슬램 달성, 나아가 2018년 ‘평창의 기적’까지 우리나라 스포츠의 눈부신 발전은 현재진행형이다. 국가 발전에 이...
김동우 기자  |  2011-10-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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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ECC, 학생들을 위하지만…
우리학교를 비롯해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서강대학교는 학내 상업시설을 유치한 대표적인 대학교다. 그 중 우리학교와 가장 입지조건이 유사한 학교는 단연 이화여자대학교(이하 이화여대)이다. 이화여자대학교의 Ewha...
정다영 기자  |  2011-09-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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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없는 학생공간 해답은?
지난 6월 11일부터 휴업에 들어갔던 효원문화회관이 다음 달 말 재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1일 학생총회에서 제시된 4대 안건 중 학내 공간 확보 안건이 통과되면서 학내 공간의 일부인 효원문화회관에 ...
김지섭 기자  |  2011-09-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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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 옆 큰 건물, 정체를 밝혀라
효원문화회관은 지난 2009년 2월 13일 국내대학최초로 개인이 교내부지 건물에 대한 운영권을 갖는 BTO 방식으로 설립됐다. 그러나 효원문화회관은 2년 4개월 만에 재정난으로 문을 닫았다. 그리고 재개장을 앞둔 지...
추슬기 기자  |  2011-09-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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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비리의 온상 "바꿔야 한다"
대학구조개혁위원회가 지난달 24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의 ‘2단계 국립대학 선진화 방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그 중 단연 논란의 대상이 되는 내용은 ‘총‧학장 리더십 강화 및 성과관리 체계 구...
이경미 기자  |  2011-09-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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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민주화의 등불 “보완·유지해야”
교수가 직접 총장을 선출하는 총장직선제(이하 직선제)를 폐지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직선제가 선거를 과열시켜 비리의 원인이 된다는 이유 때문이다. 그러나 이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다. 직선제는 6월항쟁 이후 ...
김동우 기자  |  2011-09-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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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잘못된 입시 문화와 취업에 멍들다
적성에 맞는 학과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 전과 제도가 변질되고 있다. 취업률이 높은 학과나 밀양캠퍼스에서 부산캠퍼스로 옮기는 전과도구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응해 전출 인원이 많은 인문대학(이...
정다영, 추슬기 기자  |  2011-09-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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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학생들의 대표입니다
총학생회(이하 총학)은 전체 학생을 대표는 학생자치기구로서 학생들의 총의를 모아 학교 측에 전달하고, 학생들의 권리신장을 위하여 가장 앞장서서 행동할 수 있는 기구다. 따라서 총학은 학교 내의 상대적 약자인 학생들의...
이경미 기자  |  2011-09-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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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제도와 인식 모두 수술이 필요해
최근 취업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면서 전과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는 생명자원과학대학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취업률이 높은 △기계공학부 △조선·해양공학과 전문대학원 준비에 유리한 △미생물학과 △분자생물학과 등으로 전과생이...
김지섭 기자  |  2011-09-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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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 이제는 전면에 나서야 할 때!
부산대학교(이하 부산대)와 부경대학교(이하 부경대)의 공동발전 선언문 발표이후 붉어진 대학 통합 문제, 총장불법선거에 대한 부산지방검찰청의 약식기소 때문에 학내 여론이 요동치고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에 분통을 ...
김지섭 기자  |  2011-09-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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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에 대처해 온 총학의 발자취
우리학교의 지난 통합 추진 과정에서 총학생회(이하 총학)의 행보를 되짚어 보고 이번 통합 추진에 대처하는 총학의 자세를 전망해보자.밀양대 통합 추진2004년 9월 밀양대와 통합 추진 발표되자 당시 36대 총학은 본부...
김동우 기자  |  2011-08-3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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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ㆍ폐합, 올바른 방향은?
국립대학 통·폐합이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올바른 방향을 모색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통·폐합을 올바르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장기적’ 통·폐합 △지리적 적합성 고려 △캠퍼스 간 교류 △학생 복지에 대한 본부의 ...
이경미 기자  |  2011-07-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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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식 대학합방 내부는 "시끌시끌"
최근 5년 동안 국공립대학 통ㆍ폐합이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부산대-밀양대를 포함해 전북대-익산대, 경북대-상주대 등은 통ㆍ폐합이 끝난 상태고, 충주대-철도대도 마무리단계에 있다. 그러나 통폐합 △학내 구성원 의견 수...
김지섭 기자  |  2011-07-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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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통ㆍ폐합 어떤 길을 걸어왔나
지난 4월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국립대 통․폐합 계획이 포함된 ‘2011년도 국립대학 구조개혁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국립대 통․폐합은 대학 신입생 정원을 초과하는 대학정원수 조정, 그...
김현아 기자  |  2011-07-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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