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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날이 장날
며칠 전, 사야 할 물건이 떠올라 귀찭지만 생각난 김에 집 근처 대형마트에 다녀오기로 마음먹었다. 근처라곤 하지만 걷기엔 멀고 버스를 ...
김은우(노어노문 13, 휴학)  |  2014-03-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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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가 본 작금의 대학 풍경
요즈음 대학을 생각하면 한숨만 나온다. 왜냐하면 필자의 정체성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필자가 지금 교수인지 아니면 영업사원인지 모르겠다....
주광순(철학) 교수  |  2014-03-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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