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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2건)
낯설게 하기와 몸-관통하기
여러분 자신의 얼굴을, 딛고 선 공간을, 지근거리의 사람들을 거리를 두고 바라본 적 있습니까? 거리를 둔다는 것은 대립각을 곤두세우는 ...
조수경(윤리교육) 강사  |  2014-03-1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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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늘을 보기’
석사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를 하던 시절, 밤에 잠을 청할 때마다 밀려오는 불안함과 보이지 않는 막막한 미래에 괴로워했다.‘ 취업이 ...
이채연(고분자공 박사 1)  |  2014-03-1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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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은 놀아야 되고 놀 줄 알아야 대학생이다
03학번인 필자는 대학원에 입학하게 되어 이제는 14학번이다. 10년 전과 지금의 대학교 분위기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당장 내일의 ...
전태욱(관광컨벤션 석사 1)  |  2014-03-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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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한 문장
지독하게 글이 써지지 않는 그런 날이, 헤밍웨이한테도 있었다고 한다. 그는 그럴 때면 벽난로 앞에 앉아 귤껍질을 눌러 짜며 타닥타닥 튀...
박범각(문헌정보 4)  |  2014-03-1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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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다가온 또 다른 중국모습
새로운 학기의 시작과 함께 효원캠퍼스에도 어김없이 새내기들이 들어와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가운데 우리와 다른 말을 쓰는 다...
남덕현(중어중문) 교수  |  2014-03-1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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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선택’의 높은 문턱, 제도적 장치 마련이 우선
“선배! 혹시 일선 좋은 과목 아세요?” 필자가 4년 동안 학교에 다니면서 선배가 된 순간부터 방학마다 항상 이 질문을 받았다‘. 일선...
김원태(국어교육 석사 1)  |  2014-03-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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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날이 장날
며칠 전, 사야 할 물건이 떠올라 귀찭지만 생각난 김에 집 근처 대형마트에 다녀오기로 마음먹었다. 근처라곤 하지만 걷기엔 멀고 버스를 ...
김은우(노어노문 13, 휴학)  |  2014-03-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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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가 본 작금의 대학 풍경
요즈음 대학을 생각하면 한숨만 나온다. 왜냐하면 필자의 정체성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필자가 지금 교수인지 아니면 영업사원인지 모르겠다....
주광순(철학) 교수  |  2014-03-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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