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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없었던 그들만의 약속
108년 전 오늘, 청조 외무부 안. 청나라 외무부 상서회판대신 양돈언과 일본 특명전권공사 이주인 히코키치가 마주 앉았다. 몇 차례 논의됐던 협상을 마무리 짓기 위해서이다. 이날 그들은 간도 협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곽령은 기자  |  2017-09-0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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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오늘] 국권피탈 시기, 끝까지 싸웠던 그들의 기록
108년 전 오늘, 전라남도 의병 주둔지에는 전운이 감돌고 있다. 일본군이 쳐들어온다는 소식 때문이다. 병사들은 이전부터 지속된 전투로 지칠 대로 지친 상태다. 하지만 눈빛과 정신만은 살아있었다. 나라를 지키겠다는 ...
이강영 기자  |  2017-08-2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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