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보도 종합·보도
8년, 그리고 309일의 기적
  • 박지연 기자
  • 승인 2011.11.23 13:44
  • 호수 1432
  • 댓글 0
  2003년 故김주익 열사가 끝내 내려오지 못하고 목을 맸던 85호 크레인에서 그의 자취를 담았던 부대신문. 이후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자 문제를 지속적으로 다뤘던 부대신문이 지난 10일 이 사건을 매듭지었던 ‘승리의 현장’까지 취재했다. 8년이나 걸렸던 그들의 승리는 가혹한 사회로 내몰릴 우리 대학생들의 한줄기 희망의 빛이 됐다.

박지연 기자  vanilla@pusan.ac.kr

<저작권자 © 부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