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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한국음악, 넉터를 가득 채우다
  • 오시경 대학·사회부장
  • 승인 2019.05.11 21:28
  • 호수 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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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우리 학교 넉넉한 터에서 ‘캠퍼스 목요아트 스페셜’이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I Love 한국음악’이라는 주제로 한국음악학과에서 진행했다. 총 4팀이 공연했으며, △가야금 △핸드팬 △거문고 등 다양한 악기가 연주됐다. 넉넉한 터에 울려퍼지는 악기 소리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걸음을 멈추고 공연을 감상했다.

오시경 대학·사회부장  sunlight1105@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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