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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아트센터 동문의 작품으로 채워지다

우리 학교 아트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Hommage(오마주)>전을 개최한다.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Hommage(오마주)>전이 열린다. 전시회에는 △김덕길 △정철교 △김계현 등 동문 작가 5인의 회화와 조각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우리 학교 아트센터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트센터 신인주 학예연구원은 “세계적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 작가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라며 “학내구성원들이 많이 와서 아트센터의 10주년을 축하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대신문  press@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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