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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건을 모델로 한 영화 개봉 시, 피해자의 잊힐 권리와 예술 감독의 표현의 자유 중 무엇이 우선되어야 하나?
  • 유효상,백지호 기자
  • 승인 2018.10.07 00:30
  • 호수 1569
  • 댓글 0

 

@리허룽(영어영문학 18)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상처를 입히는 방식은 옳지 않다. 영화를 개봉하기 이전에 피해자 측의 동의가 필수적이다” 

 

@이한슬(사회학 13)

“표현의 자유가 있더라도 특정 사건에 초점을 맞춰 직접적이고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승예(경영학 11)

“표현의 자유는 윤리 규범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 허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창작물이 무고한 누군가에게 피해를 준다면  창작물의 가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유효상,백지호 기자  yhs980505@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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