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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주 기자
  • 승인 2017.12.03 03:36
  • 호수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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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3주년을 맞은 <부대신문>. 이번 학기에도 편집국 기자들은 여러 소식을 전하기 위해 발로 뛰어왔다.독자들은 <부대신문>을 어떻게 바라봤을까? 지난달 29일 독자평가위원 △김소민(재료공학 17) △서가을(무역학 15) △이소임(대기환경과학 10) △장선기(기계공학 12)씨와 함께 이번 학기 <부대신문>을 돌아봤다.

 

 

 

 

 

 

 

 

 

 

김미주 기자  o3oolo@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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