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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혐의 전 총학생회 고소 당했다
  • 김미주 기자
  • 승인 2017.10.01 09:16
  • 호수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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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016년 총학생회 사무국장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지난달 22일, △2015년도 ‘으랏차차’ 총학생회(이하 총학) 박성민(철학 12) 전 사무국장 △2016년도 ‘헤이! 브라더’ 총학 김성갑(기계공학 13) 전 사무국장이 학생회비 횡령 혐의로 고소됐다. 2015년도 제47대 ‘으랏차차’ 총학은 결산안에 포함되지 않은 학생회비 1,200만 원을 사업비로 집행했다. 「<부대신문> 제1545호(2017년 6월 5일자) 참조」 2016년도 제48대 ‘헤이! 브라더’ 총학은 차액으로 발생한 학생회비 1,447만 원 중 900만 원을 인준받지 않은 채 부채상환에 사용했다. 「<부대신문> 제1542호(2017년 5월 1일자) 참조」 이에 ‘2017 하반기 민족효원 대의원총회’에서 전 총학생회 사무국장 고소가 결정됐다. 이후 지난달 22일, 총학생회 박지훈(기계공학 12) 회장의 이름으로 고소장이 접수됐다. 박지훈 회장은 “대의원총회에서 의원들과 의결과정을 거쳐 고소가 결정됐고, 현재 진술서까지 작성한 상태”라고 전했다.

김미주 기자  o3oolo@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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