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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거울]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조용히 외치다”
  • 조부경 기자
  • 승인 2014.06.09 23:12
  • 호수 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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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술·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정문에서 본부의 야간잔류금지 조치 철폐를 위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강제 퇴거 조치로 작업실을 잃은 이들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작업실을 앗아간 본부에 항의하고 있다.

조부경 기자  qmww23@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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