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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건)
1463호 메아리
▲법학관에서 생활원으로 올라가는 산길에 버려진 막걸리병과 토사물로 지나가던 학생들이 눈살을 찌푸린다는데.관계자 왈 “축제 기간에 버려지는 오물을 치우느라 매년 고충”이라며 “성숙된 문화 의식을 보여줬으면 한다”고.상...
부대신문  |  2013-05-1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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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호 메아리
▲우리학교 대운동장 조명이 여러 개 고장 나 늦은 밤 효원배를 진행하는 학생들이 불편을 겪는다는데.관계자 왈“ 조명을 켜는데 전기세가 많이 들 뿐더러 조명의 수리비도 너무 비싸 고칠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고.캄캄...
부대신문  |  2013-05-0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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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호 메아리
▲ 본관 입구, 장애인 휠체어가 드나드는 통로 입구에 방문객들이 주차하는 경우가 잦다는데.관리 아저씨 왈, “딱지를 붙이기 전에 통로 앞은 알아서 피해 주차했음 좋겠다”며 “장애인증이 붙은 차량이 있을 때는 더 허탈...
부대신문  |  2013-04-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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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호 메아리
▲정문에 위치한 농협 현금지급기가 자주 고장이나 학생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데. 농협 관계자 왈“ 오후 4시 경에는 마감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5분간 사용할 수 없고 고장이 나면 그때그때 가서 수리한다”고. 현금 뽑...
부대신문  |  2013-04-0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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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호 메아리
▲인문대학 과방 로비, 학생들이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설치된 컴퓨터가 사라진다는데,담당자 왈“ 밤에 노숙자들이 찾아와 컴퓨터를 사용해 부득이하게 없앴다”며“ 휴대폰 충전기 등 다른 비품을 설치할 예정”이라고.국립대...
부대신문  |  2013-03-1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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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호 메아리
▲문창회관 1층 인터넷 라운지에 있는 컴퓨터에 비밀번호를 걸어놓고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학생이 있다는데.총학생회 왈“ 공용 컴퓨터를 개인용으로 잠궈 놓고 사용하는지 미처 몰랐다”며 확인해보고 조치를 취하겠다”고.공공기...
부대신문  |  2013-03-0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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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호 메아리
▲우리학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매일 수십 건의 광고 글이 올라와 이용하는 학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데. 홍보실 담당자 왈 “아침과 저녁에 1번씩 삭제하고 당사자에게 전화로 경고를 주는데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고유정 김동우 김채린 장혜린 기자  |  2012-03-1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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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6호 메아리
▲진리관 샤워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데 신고 가는 학우가 있어 바닥이 발자국으로 더러워진다던데 목격한 학우 왈 “바닥에 흙이 있어 씻고 나서도 개운하지 않다”며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이다”고 자기 ...
고유정, 김채린, 추슬기, 장혜린 기자  |  2012-03-1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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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호 메아리
▲각 학과 학생회에서 단체 주문하는 과 잠바 가격이 비싸져 학생들이 부담스러워한다는데. 한 과 학생회장 왈 “좋은 재질의 잠바를 맞추려다보니 가격이 올라갔다”고. 10대 등골브레이커는 노○페이스, 20대 등골브레이커...
정희연 기자  |  2012-03-0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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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호 메아리
▲ 자유관 출입구, 새로 입사한 원생들이 학생증 등록이 돼 있지 않아 밤에 기숙사에 들어갈 수 없다는데. 행정실 직원 왈 “4월에 일괄적 등록한다”며 “안전 문제로 야간 출입은 통제한다”고. ‘자유관’ 원생들은 왜 ...
김채린 기자  |  2012-03-0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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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호 메아리
▲불어불문학과 졸업이수학점인 132학점이 학생지원시스템에 156학점으로 잘못 표시돼 학생들이 혼란을 겪었다는데. 학사과 관계자 왈 “전산오류인 것 같다. 전산담당자에게 연락해 보겠다”고. 학생들을 오래 보고 싶어하는...
장혜린 기자  |  2012-03-0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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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호 메아리
▲ 제 6공학관 안내판이 잘못되어 길을 찾던 신입생들이 혼란스러웠다는데. 신입생 왈 “동아리방을 찾아가려고 보니 장비보관실이었다”며 “안내판이 더 헷갈린다”고. 부푼 마음으로 동아리방에 들어간 새내기들, 훈훈한 선배...
고유정 기자  |  2012-03-0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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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호 메아리
▲생물관 앞 조각공원 바닥, 울퉁불퉁한 돌로 장식돼 장애학우들의 생물관 출입이 불편하다는데. 관계자 왈 “길은 조각공원의 미적 요소와 잘 어울리도록 하기 위해 조성됐다”며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지 조사해보겠다”...
추슬기 기자  |  2011-12-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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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호 메아리
▲자유관 B동 4층, 한 원생이 밤에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 다른 원생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데. 피해 원생 왈 "방문에 조용히 해달라는 쪽지를 붙였는데도 여전히 시끄럽다"며 "공부하는 데 방해가 되고 잠도 ...
김채린 수습기자  |  2011-12-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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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호 메아리
▲인문관 수업 강의실 및 학과방 냉난방 시설, 청소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 학우들 위생에 관한 의문을 표시한다는데. 담당자 왈 “일 년에 한 번 일괄적으로 업체를 불러 냉난방 시설 관리 및 청소를 하고 있다”고. ...
정희연 기자  |  2011-12-0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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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호 메아리
▲ 지난 2일 ‘진로탐색과 생애설계’ 수업에 당일까지 휴강이 공지되지 않아 학우들이 헛걸음했다는데, 피해 학생 왈, “수업 당일에 교실 문에 ‘휴강’ 아닌 ‘면접고사장’이라는 글귀가 붙어있어 휴강여부가 불확실해 우왕...
김해정 기자  |  2011-12-0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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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호 메아리
▲지난 14일 인문관 전산실, 갑작스런 정전에 컴퓨터가 꺼져 과제하던 학우들 당황했다는데. 담당자 왈 “공사 중 지하 케이블을 건드려 발생한 문제”라며 “상황을 점검하니 피해는 없었고 u-PIP(교직원 업무 포털)에...
정희연 기자  |  2011-12-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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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호 메아리
▲안드로이드체제 스마트폰에서 스마트캠퍼스 어플리케이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데. 어플리케이션 담당자 왈 “시험용 스마트폰이 다양하지 않아 사전 오류 발견이 힘들다”며 “불편함을 건의하면 그에 맞춰 어플을 고치겠다...
추슬기 기자  |  2011-12-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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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호 메아리
▲지난 18일, 수시전형 면접고사로 재학생의 인문관 및 상학관 출입이 통제됐지만 홍보 부족으로 피해를 입은 재학생이 많았다는데. 피해 학생 왈 “출입금지 공지가 일부 벽에만 붙어 있어 알 수 없었다”며 “학과사무실이...
박재현 수습기자  |  2011-12-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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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호 메아리
▲지난 6일 인문대 1층 여자 화장실, 한 남성이 몰래 들어가 숨어있는 사건이 발생해 지금도 여학생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는데. 목격한 학생 왈 “남자가 여자 화장실 안에 있어 무서웠다”며 “나가라고 말했더니 창문을...
김채린 수습기자  |  2011-12-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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