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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건)
1473호 메아리
▲우리학교 대운동장 앞에 있는 도로가에 공사가 끝나고 남은 건축 폐기물와 쓰레기가 방치돼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데.관계자 왈 “공사 중 나온 폐기물을 미처 처리하지 못해 쌓아뒀다”며 “바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부대신문  |  2013-11-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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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2호 메아리
▲경암체육관 뒤 금정산 인근에 가정용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하는 학생이 많아 주변 환경이 더러워진다는데.버리는 학생 왈“ 분리수거하기 귀찮아 사람이 없는 뒷산에 버린다”며“ 사실 아무생각 없이 버릴 때가 많다”고.쓰...
부대신문  |  2013-11-0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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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1호 메아리
▲정부가 내년부터 아날로그 무선전화기를 사용하면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데.미래창조과학부 왈“ 아날로그 전화기의 900㎒대 주파수가 KT의 LTE 주파수 대역과 동일해‘ 간섭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
부대신문  |  2013-10-1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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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0호 메아리
▲ 도서관 사물함을 재배정하는 기간에 아직 짐을 넣지 않은 빈 사물함을 무단으로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도서관자치위원회 회장 왈 “자기 것도 아니면서 사물함에 자물쇠를 걸어 놓는 사람 때문에 주인이 못 써서 자물쇠...
부대신문  |  2013-10-0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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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9호 메아리
▲ 제2도서관 옆문에 있던 농협 ATM기를 공사로 인해 이용할 수 없어 인근 단과대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데. 학생 왈 “수수료를 내지 않기 위해 정문이나 교수회관에 있는 ATM기를 이용해야 해서 시간도 아깝고...
부대신문  |  2013-09-3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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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8호 메아리
▲지난 12일 정부와 새누리당이 부산시로 옮기기로 했던 해양수산부 청사를 세종시로 이전한다고 발표했다가, 이를 2시간여 만에 번복했다는데. 새누리당 측은‘ 확정한 바가 전혀 없다’며‘ 충분히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결...
부대신문  |  2013-09-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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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7호 메아리
▲최근 추징금 미납 문제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씨가 자택을 국가에‘ 헌납’하고 고향인 경남 합천으로 낙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이순자 씨는 가족회의 자리에서 “이렇게 ‘수모’를 ...
부대신문  |  2013-09-0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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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6호 메아리
▲인문관 여자 휴게실의 침구류가 세탁이 잘되지 않아 냄새가 난다며 여학생들의 불만이 많은데.담당자 왈“ 침구류 세탁은 한 학기에두 번 업체에 맡겨서 진행한다”며“ 학생들의 불만은 알지만, 자주자주 관리할 수가 없다”...
부대신문  |  2013-09-0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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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5호 메아리
▲비가 내릴 때마다 효원재 원생실과 독서실 천장에서 뚝뚝 떨어지는 물이 책과 가구를 적신다는데.생활원 시설 관계자 왈 “건물이 워낙 노후화 돼 방수 처리가 필요한 곳이 많다”며 “시설과에 방수 처리를 요청했지만 늦어...
부대신문  |  2013-06-0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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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4호 메아리
▲음악관은 외부 공사 때문에 창문을 열 수가 없고, 방음이 되어 있어 다른 건물보다 내부 온도가 높다는데.관계자 왈 “기계가 많은 실험실과 강의실은 냉방이 가능하지만, 다른 강의실은 6월 15일부터 냉방을 가동할 예...
부대신문  |  2013-05-2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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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3호 메아리
▲법학관에서 생활원으로 올라가는 산길에 버려진 막걸리병과 토사물로 지나가던 학생들이 눈살을 찌푸린다는데.관계자 왈 “축제 기간에 버려지는 오물을 치우느라 매년 고충”이라며 “성숙된 문화 의식을 보여줬으면 한다”고.상...
부대신문  |  2013-05-1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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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호 메아리
▲우리학교 대운동장 조명이 여러 개 고장 나 늦은 밤 효원배를 진행하는 학생들이 불편을 겪는다는데.관계자 왈“ 조명을 켜는데 전기세가 많이 들 뿐더러 조명의 수리비도 너무 비싸 고칠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고.캄캄...
부대신문  |  2013-05-0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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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호 메아리
▲ 본관 입구, 장애인 휠체어가 드나드는 통로 입구에 방문객들이 주차하는 경우가 잦다는데.관리 아저씨 왈, “딱지를 붙이기 전에 통로 앞은 알아서 피해 주차했음 좋겠다”며 “장애인증이 붙은 차량이 있을 때는 더 허탈...
부대신문  |  2013-04-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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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호 메아리
▲정문에 위치한 농협 현금지급기가 자주 고장이나 학생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데. 농협 관계자 왈“ 오후 4시 경에는 마감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5분간 사용할 수 없고 고장이 나면 그때그때 가서 수리한다”고. 현금 뽑...
부대신문  |  2013-04-0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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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호 메아리
▲인문대학 과방 로비, 학생들이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설치된 컴퓨터가 사라진다는데,담당자 왈“ 밤에 노숙자들이 찾아와 컴퓨터를 사용해 부득이하게 없앴다”며“ 휴대폰 충전기 등 다른 비품을 설치할 예정”이라고.국립대...
부대신문  |  2013-03-1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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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호 메아리
▲문창회관 1층 인터넷 라운지에 있는 컴퓨터에 비밀번호를 걸어놓고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학생이 있다는데.총학생회 왈“ 공용 컴퓨터를 개인용으로 잠궈 놓고 사용하는지 미처 몰랐다”며 확인해보고 조치를 취하겠다”고.공공기...
부대신문  |  2013-03-0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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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호 메아리
▲우리학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매일 수십 건의 광고 글이 올라와 이용하는 학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데. 홍보실 담당자 왈 “아침과 저녁에 1번씩 삭제하고 당사자에게 전화로 경고를 주는데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고유정 김동우 김채린 장혜린 기자  |  2012-03-1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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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6호 메아리
▲진리관 샤워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데 신고 가는 학우가 있어 바닥이 발자국으로 더러워진다던데 목격한 학우 왈 “바닥에 흙이 있어 씻고 나서도 개운하지 않다”며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이다”고 자기 ...
고유정, 김채린, 추슬기, 장혜린 기자  |  2012-03-1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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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호 메아리
▲각 학과 학생회에서 단체 주문하는 과 잠바 가격이 비싸져 학생들이 부담스러워한다는데. 한 과 학생회장 왈 “좋은 재질의 잠바를 맞추려다보니 가격이 올라갔다”고. 10대 등골브레이커는 노○페이스, 20대 등골브레이커...
정희연 기자  |  2012-03-0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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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호 메아리
▲ 자유관 출입구, 새로 입사한 원생들이 학생증 등록이 돼 있지 않아 밤에 기숙사에 들어갈 수 없다는데. 행정실 직원 왈 “4월에 일괄적 등록한다”며 “안전 문제로 야간 출입은 통제한다”고. ‘자유관’ 원생들은 왜 ...
김채린 기자  |  2012-03-0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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