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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여파로 레논월 부착, 그러나 끊임없이 훼손돼
  • 김정윤 기자
  • 승인 2019.12.01 19:44
  • 호수 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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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를 지지하는 내용의 대자보가 두 차례에 거쳐 훼손됐다. 지난달 14일 자연대학 게시판에 홍콩 시위를 지지하며 홍콩 경찰의 폭력을 규탄한다는 대자보가 붙었다. 하지만 이틀 뒤 영어로 된 대자보의 마지막 페이지가 훼손됐고, 지난달 18일 모든 대자보가 뜯겼다. 이에 자유 홍콩을 위한 학생연대는 대자보가 훼손된 것에 대해 금정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정윤 기자  jungyoon0207@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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