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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에 담긴 강제동원역사 해결을 위한 염원
  • 김유정 기자
  • 승인 2019.09.28 17:08
  • 호수 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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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동원역사에 대한 설명이 칠판에 붙어있다
학생들이 파우치를 색칠하고 있다
여러 사람이 책상에 모여 파우치를 만들고 있다

지난 26일 우리 학교 인문관 굴다리에서 강제동원역사 해결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파우치 만들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는 문화누리 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역사를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보고자 실시되고 있다. 행사는 선착순 참석이었으며, 많은 학생들이 파우치 만들기에 참여했다. 

김유정 기자  kyj1999@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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