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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순 교수의 공개 사과 요구한다
  • 김유정 기자
  • 승인 2019.09.01 04:55
  • 호수 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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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동문회가 우리 학교 정문에서 이철순 교수의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 중이다. 지난달 19일에 열린‘  반일 종족주의’ 북 콘서트에서 사회과학대학 이철순(정치외교학) 교수의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망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민주동문회 목승혜 부회장은“ 학문의 자유라는 핑계를 대고 위안부를 모독하는 발언에 공개 사과를 요구하기 위해 시위를 하게 됐다”라며“ 공개 사과를 받을 때까지 시위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유정 기자  kyj1999@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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