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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 대신 공존의 자세 필요해”
  • 오시경 대학·사회부장
  • 승인 2019.05.05 19:20
  • 호수 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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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임순광 전 위원장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정보화교육관에서 ‘개정 강사법 정착을 위한 후속 조치 필요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이하 비정규노조)측이 주최했으며 강연자는 비정규노조 임순광 전 위원장이었다. 강연은 개정 강사법에 대한 설명과 이를 정착시키기 위한 대책으로 구성됐다. 이날 강사법 정착 대안으로는 △해고자 구제책 마련 △경력단절 강사를 위한 공익형 연구지원사업 신설 △예비강사 대학원생 연구 지원 사업 신설 등이 제안됐다. 임순광 전 위원장은 “스스로 나서지 않으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라며 “공존의 자세로 대안을 마련해나가야 한다”라고 전했다.

 

오시경 대학·사회부장  sunlight1105@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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