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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호 메아리
  • 김해정 기자
  • 승인 2010.09.18 21:07
  • 호수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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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시간 금정회관, 밥을 받기 전 일부 학생들이 가방으로 미리 자리를 잡아놓아 밥 받은 학생은 앉을 자리가 없어 식당을 헤맨다고.
  학생 왈, “모두 밥을 빨리 먹어야 하는 상황에 자신만 빨리 먹겠다고 자리를 차지해놔 불편했다”고
  가방 이용한 신종 새치기범들, 식사는 사람이 하는 거지 가방이 하는 게 아니라오.

김해정 기자  yamahae12@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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