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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잉위잉’학생들에게 사과, 관련 의혹 해명도 해
‘위잉위잉’ 전 총학생회가 사과문을 학내 게시판에 게재했다.
 
‘위잉위잉’ 전 총학생회(이하 총학)가우리 학교 커뮤니티 ‘마이피누’에 총학를 옹호하는 댓글을 작성한 것을 사과했다. 자신들이 익명성에 숨어 미숙하게 행동한 사실을 인정했다. ‘조직적·계획적 조작은 아니었지만, 학생들을 악의적으로 비난했던 점’에 ‘반성해야 하고 머리 숙여 사과해야 할 잘못’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6일 확대중앙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위잉위잉’ 전 총학 징계가 결정됐다. 총학 회장단 및 간부에게 선거권·피선거권 박탈 및 제명 처분과 함께 사과문 작성 권고가 내려졌다.
 
이와 더불어 △종교 유착 △토익장학금 의혹에 관해 입장을 표명했다. 대동제 당시 특정 종교 세력에 부적절한 혜택을 주거나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총학 단독 결정이 아닌 학생과와의 충분한 협의와 검토 후 결정된 사안’임을 강조했다. 또한 토익장학금 재원을 학생 간부 봉사 장학금에 이용하지 않았으며, 학생 간부 봉사 장학금은 학생과가 추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부대신문  press@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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