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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없는 총학, 그들이 자초했다] ①
  • 반상민, 백지호, 추예은 기자
  • 승인 2018.11.18 10:42
  • 호수 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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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총학생회장이 해임되는 사태까지 맞이했다. 항간에서는 학생회 무용론이 나오고 있는 등 총학의 신뢰가 무너졌다. 지금 이 시점에서 학생들이 학생회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알아봤다. 그리고 총학이 왜 학생들로부터 외면 받을 수밖에 없었는지 짚어봤다.

반상민, 백지호, 추예은 기자  press@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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