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보도 지난 기사
1405호 메아리
  • 김지섭 기자
  • 승인 2010.09.07 02:03
  • 호수 1405
  • 댓글 0
▲구 약대 앞, 차량 진입을 막기 위해 세워둔 돌이 뽑힌 채 방치돼 통행에 불편을 준다던데,
담당자 왈 “연구도서관 공사과정에서 건설업체가 돌을 치우지 않은 것 같다”며 “공사업체에 대책을 요구하겠다”고.
길 위에 세워둔 돌일지라도, 모든 것은 제 자리에 있을 때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오.

김지섭 기자  milktea@pusan.ac.kr

<저작권자 © 부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