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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없는 일본 정부에 미래는 없다
  • 김민성 수습기자
  • 승인 2018.06.0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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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넉넉한 터에 학내 동아리 스트레버와 겨레하나, 새세대가 모여 반일 문화제 행사를 벌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소녀상 조례 즉각 이행 △한일 위안부 합의 즉각 폐기 △일본의 전쟁 범죄에 대한 사죄 △강제노역 노동자상 영사관 앞 설립 보장을 요구했다.

김민성 수습기자  201805147@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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