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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강사 '지원'은 어디가고 '착취'만 남았나] ④파행에 이르기까지
  • 장원 기자
  • 승인 2017.12.03 03:33
  • 호수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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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문화예술교육지원법> 제정 이후 본격적으로‘예술강사지원사업’이 진행됐다. 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교육을 해주고자 실시된 이 사업. 예술과 교육이 만나 상생하는 미래를 그렸지만, 시행된 지 10여 년이 지난 지금 예술강사들은 열악한 근로 환경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어떤 여려움을 겪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할까?

 

 

장원 기자  mkij1213@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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