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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배고픈’ 예술강사의 삶

예술과 교육이 만나 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시작된 ‘예술강사지원사업’. 2001년 ‘국악강사 풀(Pool)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강단에 서는 것은 잠깐뿐이다. △초단기 근로 △단기계약 △반복참여 제한 등으로 예술강사들이 설 자리는 좁다. 또한 10년 동안 오르지 않았던 시급은 그들의 생계를 위협했다. 이에 전국예술강사노동조합이 결성돼 근로 환경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그럼에도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은 본 소관이 아니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오히려 사업을 개정해 예술강사들의 입지를 좁히려 한다.

이에 <부대신문>은 ‘예술강사지원제도’를 둘러싼 문제와 해결책들을 알아봤다.(▶관련기사 6면) 

부대신문  press@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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