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카드뉴스
[문화] 교육이라는 명목 하에 불안전한 근로계약
  • 김미주 기자, 장원 기자
  • 승인 2017.12.02 21:27
  • 호수 1555
  • 댓글 0
PREV
NEXT
  • 9
  • 9
  • 9
  • 9
  • 9
  • 9
  • 9
  • 9
  • 9

김미주 기자, 장원 기자  press@pusan.ac.kr

<저작권자 © 부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주 기자, 장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