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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호 길거리캐스팅

“시험기간이 아닐 때 시험 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황찬준(조선해양공학 17)

“교수님들은 학생들이 시험기간에 몰아서 공부 안 해도 되니까 시험을 나눠서 치면 더 편하다고 하시는데, 사실 대학생의 경우 시험기간에 몰아서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 계속 시험기간처럼 공부해야 하니까 피곤하다”

@이은성(디자인학 17)

“전공 특성상 항상 정해진 기간에 시험을 안친다. 고등학교가 아니다 보니 시험기간은 교수님의 재량인 것 같다. 그렇지만 너무 심하게 학생들의 일정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별로라고 생각한다”

@이주원(기계공학 13)

“정해진 시험기간에 시험을 치지 않는 경우, 사전 공지와 학생들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본다. 교수님이 정한 시험기간이 사전 동의와 공지가 없거나, 교수계획표에 명시되지 않는다면 학생들은 당황스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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