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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지 아느냐"

▲지난 22일, 경찰이 음주 상태에서 시민을 폭행한 춘천시의원을 불구속 입건했다. 좁은 소방도로에 대각선으로 주차한 것에 대해 시민이 항의하자 시민의 얼굴을 때리며, 시의원이 한 말.

잘 모르겠습니다, 의원님. 당신의 위치는 시민을 내려다보는 자리가 아닐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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