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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밖, 방송작가의 현실

방송작가들은 프리랜서라는 명목하에 △근로계약서 미작성 △장시간 노동·저임금 △보험 미가입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방송작가 중 90% 이상은 근로계약서 없이 일하고 있다. 또한 대본 작성 외에 잡다한 일을 떠맡아 장시간 근로함에도 이에 상응하는 급여를 받지 못한다.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에 가입된 사람은 100명 중 1~2명뿐이었다. 이에 지난 11일 방송작가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한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가 출범했다. 과연 <근로계약법>의 보호조차 못 받는 이들의 근로 환경은 나아질 수 있을까? (▶관련기사 6면)

부대신문  press@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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