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보도 메아리
"농협 아저씨한테 소화기 빌려 달라 해서 뿌렸다"
▲ 지난 15일, 학내 농협 앞 쓰레기통에 담뱃불이 번져 연기가 나는 것을 확인한 한 학생이 한 말. 당시 상황을 담은 사진은 마이피누에 게시돼있다.
 
  ‘꺼진 불도 다시보자’ 누군가의 부주의로 뜻밖의 소방 훈련이 됐네요!

부대신문  press@pusan.ac.kr

<저작권자 © 부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