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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영 대학·문화부장
  • 승인 2017.11.04 22:21
  • 호수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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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8학번이 입학한다고?

지난 2일 마이피누에는 새로운 커뮤니티 칸이 생겼는데요. 바로 ‘18학번 새내기 게시판’이었습니다. 2018학년도 수시 합격자가 발표되면서 마이피누도 새내기 맞이를 시작한 듯합니다. 그런데 게시판을 먼저 점령한 사람은 신입생이 아닌 재학생들이었는데요. 해당 게시판이 생기자 재학생들은 ‘벌써 18학번이 들어와?’, ‘17학번도 이제 헌내기다’ 등의 글을 남겼습니다. 그 중 ‘12학번은 이제 화석임?’이라는 게시글도 있었는데요. 글쓴이는 ‘마음만은 아직 새내기인데’라는 내용으로 많은 효원인들의 애잔함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올해가 된 지 얼마 안 된듯한데 벌써 달력이 두 쪽밖에 남지 않았네요. 모두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 18학번 신입생을 맞을 준비를 해야겠어요!

●변비 때문에 밖에서 볼일 보기가 겁나요

일상적인 대화에서 쉽게 말하기 힘든 주제 중 하나가 배변 생활이지 않을까요? 이와 관련해 한 효원인은 변비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글쓴이는 4일에 한 번 배변을 본다는데요. 4일 치가 한 번에 나오기 때문에 변기가 자주 막혀, 밖에서 볼일 보기가 조마조마하다고 합니다. 때문에 비슷한 증상을 겪는 효원인들에게 해결법을 가르쳐달라고 요청했는데요. 이에 자신만의 변비 해결법을 알려주는 댓글이 여럿 달렸습니다. 프로바이오틱, 알로에 알약 등 다양한 방법이 제시됐는데요. 글쓴이가 이 중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변비와의 전쟁’을 끝내면 좋겠습니다. 

박지영 대학·문화부장  ecocheese@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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