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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 치마로 복도를 닦아봐라"

▲경상남도 양산시 어느 고등학교에서 한 선생이 학생에게 한 말. 지난 26일, 해당 선생의 부당한 행동을 고발하는 대자보가 붙었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폭언 및 성추행 피해 사례가 잇따라 드러났다.

선생님, 학생들이 받은 마음의 상처를 깨끗이 지워내는 방법은요?

부대신문  press@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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