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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끌려간 여자들도 원래 다 끼가 있으니까 따라다닌 거야"

▲순천대학교 교수가 강의 중에 위안부 피해자를 모독하며 한 말. 지난 19일 시민단체가 순천대학교 정문에 모여 해당 교수의 사과와 파면을 촉구했다.

위안부를 그렇게 표현하다니, 교수님께는 역사를 생각하고 말하는 끼가 필요할 것 같네요.

부대신문  press@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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