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보도 지난 기사
"터진 감 때문에 보도블럭을 피해 차도로 걸어다닌다"

▲대학본관 보도블럭, 감나무에서 떨어진 감으로 거리가 더러운 채로 일주일 째 방치돼있다. 이에 지난 23일 이 거리를 자주 다니는 학생이 한 말. 

늦은 일처리에 우리 학생 속도 터진 감처럼 터지겠어요

부대신문  press@pusan.ac.kr

<저작권자 © 부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