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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통성을 가지고 있지 못한 회칙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총학생회는 지난 3월, 개정된 회칙을 공포함과 동시에 졸업준비위원회 폐지와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후 지난 5일 제9차 확대중앙운영위원회에서 졸업준비위원회를 부활시키자 회칙 위반에 대한 지적에 총학생회장이 한 말.

융통성 있는 회칙보다 정식 절차를 지닌 회칙이 더 중요합니다.

부대신문  press@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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