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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호 메아리

 

 
"내부 바닥은 닦지 않아서 찌꺼기 같은 것이 아예 칠해져있다시피 되어있다"
 
▲진리관 세탁기가 관리되지 않아 옷을 빨면 먼지와 찌꺼기가 묻어난다며 한 학생이 한 말.
  세탁기가 제 역할을 못하니 미리내골에서 손빨래하게 생겼네요
 
 
"그대로 방치해서 많이 놀랐다"
 
▲지난 24일 문창회관 3층 여자 화장실 변기에 새 사체가 버려진 채 방치되어 있어 피해를 본 학생이 한 말.
  쥐도 새도 모르게 뒤처리해주셨다면 새도 사람도 놀랄 일은 없었을 텐데요
 
 
"정권 바뀐 것 실감나는 군요"
 
▲지난 20일, 20대 총선 선거운동 과정에서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페이스북에서 한 말.
  허위사실공표죄가 이번 정권에서 새로 추가된 법안인 줄 아시나보네
 
 
"우매한 국민들이 결정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지난 17일, 구학서 신세계그룹 고문이 이화여대 특강에서 현 정부와 작년 촛불 집회에 대해 한 말.
  국민을 ‘우매’하다고 하다니, 먼저 ‘뭇매’부터 맞으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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