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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 메아리

 “중국인 유학생이 꼴 보기 싫어진다. 쟤네들도 우리보고 있으나마나한 국가의 학생이라고 생각하려나”

▲지난 2일, 중국에 비해 우리나라가 약소국이라고 생각한 한 학생이 마이피누에서 한 말.
  단지 약소국이라고 생각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다니, 그런 열등감이 약소국이라는 틀에 갇혔군요.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양심이 있다면 우리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당연히 각하시켜야 한다"
▲지난 4일,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한 말.
  이런 양심 없는 간신배들이 눈을 가리고 있었으니, 우리 각하님이 정치에 까막눈이었을 수  밖에.
 
“양도했다는 증거도 없고, 문제될 것 없어요”
▲지난 3일 효원장터 강의매매 글 작성자에게 양도에 대해 묻자 한 말.
  불법으로 강의를 팔면서 함께 도덕의식도 팔았네요!
 
“중국발 미세먼지와 각종 세균으로부터 세척하는 용도로 빨아준 것”
  ▲지난 3.1절, 평화의 소녀상 입술에 혀를 가져다 대고 찍은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린 한 남성이 한 말.
  먼지로 더럽혀진 소녀상은 닦으면 되지만, 당신 때문에 더럽혀진 소녀상의 가치는 닦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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