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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학번 신입생 여러분, 대학에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 장원 이강영 기자
  • 승인 2017.03.06 03:46
  • 호수 1537
  • 댓글 0
   
 

정수빈 (신문방송학 17) : 날이 따뜻해지면 사회대 잔디밭에서 치킨과 맥주를 먹어보고 싶다.

  

 

 

   
 

박상민 (신문방송학 17) : 억압받던 고등학교 때와 달리 자유롭게 자취 생활을 하고 싶다.

 

 

   
 

박채영 (교육학 17) : 공부를 심화적으로 하고 싶었고,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싶다. 

장원 이강영 기자  press@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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