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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호 메아리

 “추가로합격된건데잔말말고들어와야지.문 제몇개더맞춰서제때들어오든가그럼.”

▲지난 21일, 추가합격한 새내기들의 수강신청 기간에 대해한학생이마이피누에서한말.

말하시는수능성적은문제몇개차이.하지만심보는 그 배로 차이나네요.


“한국도 같은 역사가 있어 김정은이 이복형을 죽 인 것을 비난할만한 처지가 아니다”
▲지난 20일 통일부 정세현 전 장관이 <오마이TV>와의 인터뷰에서 김정남 암살에 대해 한 말.
혈육을 죽인 것은 역사를 거슬러 어느 시대에서나 비난 할만한 처사인데요?

“미안한데 9급 아니고 수험생도 아니네요. 어디 밀캠 다니시나”
▲지난 24일 마이피누에서 9급 공무원에 대해 논쟁 중 한학생이한말.
미안한데 왜 애꿎은 밀캠을 건드리시나?

“약한여자하나편드는게아니라똑똑하고강한 변호사들에게 힘을 보태주는 것은 법관이 해선 안 될일”
▲지난 22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의 탄 핵심판 변론기일에서 대통령 변호인단의 김평우 변호사 가한말.
수십억 출자하라고, 블랙리스트 만들라는 모습만 보고 오해하시면 안 돼요!대통령은 헌법재판소 앞에서는 약 한 여자랍니다! 

부대신문  press@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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