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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호 메아리

 "완전하게 해결하기엔 예산 낭비일 것 같아서"
▲우리 학교 넉넉한 터의 지반침하에 대해 물어보자, 토목안전팀 팀장이 정문개선사업 때문에 예산이 이중으로 들 수 있다며 한 말.
넉넉한 터가 무너질 터인데 예산이 중요하나요.

 

"요즘 학생들 어차피 공부도 안 하잖아. 그냥 꺼져!"
▲지난 1일, 넉넉한 터에서 효원문화회관 임대보증금 확보 시위에 참여한 임차인들이 마이크 소리를 줄여달라 부탁한 학생에게 한 말.
여러분이 진정으로 맞서야 할 대상은 학생들이 아닐 텐데요.

 

"새누리당은 세월호라고 생각한다.‘꼴까닥’세월호가 빠지듯"

▲지난 1일, SBS ‘3시 브리핑’에서 청와대 이동관 전 홍보수석의 말.
자신의 정당에서 서둘러 탈출하는 모습이 세월호 선장과 다를 바 없네요.

 

"지나가는 예쁜 여자를 보면 하룻밤 생각이 든다"
▲지난달 9일, 부산에서 개최된 설명회에서 한 회사 임원이 한 말.
당신을 보면 경찰서에서 하룻밤을 보내겠다는 생각이 든다.

부대신문  press@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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