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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8호 메아리
▲기계관에서 제도관으로 올라가는 계단 앞, 공사 자재가 계단을 막고 있어 학생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데,
  담당자 왈 “놔둘만 한 다른 공간이 없어서 어쩔 수 없다”며 “둘러본 후 조치하겠다”고
  화창한 봄날, 꽃은 활짝 웃고 있는데 공사 자재 피해 다니는 학생들 얼굴에는 짜증이 한 가득이라오.

성민영  sweetest@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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