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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호 길거리캐스팅

Q. 지난 13일에 열린 시월제, 어땠나요?

   
 

@김두현(전기컴퓨터공학 15)
“부마항쟁이 생소했는데 개막식을 통해 부마항쟁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김민석(사회학 16)
“부스 행사의 취지가 좋고 색달랐다. 잊혀질 수 있는 부마항쟁이 시월제를 통해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어 좋았다”

 

   
 

@최봉관(분자생물학 16)
“깃발행진에 참여했는데 사물놀이 패를 따라 행진을 하는 게 신명났다”

 

 

   
 

@김범수(신문방송학 16)
“투쟁구호 외치기 부스에서는 정치적 성향이 너무 많이 드러나서 불편했다”

 

 

   
 

@박정현(치의학전문대학원 16)
“가수 ‘볼빨간사춘기’의 공연이 좋았다. 늦게 도착해서 끝부분 밖에 못봤지만 즐겁고 유익했다”
 

 

 

부대신문  press@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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