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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7호 메아리
  ▲제2도서관 복도 열람실에 놓인 의자들, 등받이 고장 난 것이 많아 학생들 사용할 수 없다고.
  도서관 담당자 왈 “예산 문제로 당장은 고치기 어렵고 향후에 하나씩 수리를 하겠다”는데.
  힘들게 자리 잡았으나 등받이 고장으로 발걸음 옮기는 학우들, 멀쩡한 것처럼 보이는 의자의 위장 전술에 매번 속고 있다오.

한상빈  energetic@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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