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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 학생 자치 공간을 ‘자치’하다
   
 

  학내 유일의 남학생 휴게실이 문을 연지 5개월 만에 폐쇄됐다. 총학이 짐을 보관하는 용도로 쓰고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문창회관에 위치한 학생 자치 공간 중 3곳이 총학의 다용도실로 이용되고 있다.(사진=박성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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