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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거울] 1,115번의 외침, 그 이상의 울부짖음
  • 김윤경 기자
  • 승인 2014.03.03 18:46
  • 호수 1476
  • 댓글 0
   
 

지난달 19일 평화로. 봄을 빼앗긴 소녀는 오늘도 굳게 닫힌 일본 대사관 앞에 섰다. 시민들은 소녀에게 색동저고리와 꽃분홍 치마를 선물했다. 홀로 울부짖던 소녀는 이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소리친다.

김윤경 기자  yoonk93@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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