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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거울] 서툰 한국어로“ 하나 된 PNU”를 외치다
  • 이혜주 기자
  • 승인 2013.12.02 19:18
  • 호수 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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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외국인 학생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우리는 하나 페스티벌’이 열렸다. 페스티벌에는 총 30여 국 출신의 유학생들이 모여 각 나라의 특색을 살린 장기를 뽐냈다.

이혜주 기자  how4157@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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